동시에 접속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어요
친구와 게임을 하려는데 한 사람은 지금, 다른 사람은 저녁에만 시간이 날 때가 있죠. 그럴 때는 실시간 방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한 판 하고 같은 조건의 도전을 보내 보세요. 상대는 가능한 시간에 도전하고, 여러분은 기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이 글의 세 게임은 설치나 로그인 없이 첫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 계정 저장과 온라인 대전 등 다른 기능의 조건은 각 화면의 안내를 따르세요. 아래의 바로 플레이 버튼은 게임을 직접 엽니다.
미니골프: 세 홀의 총 타수를 비교해요
공을 당겼다 놓아 치는 미니골프입니다. 짧은 3홀을 먼저 끝내고, 결과 화면에서 같은 코스를 보내는 친구 도전을 선택하세요. 잘 나온 홀 하나보다 세 홀의 총 타수를 기준으로 정하면 비교가 쉽습니다.
첫 라운드는 조준과 힘 조절에 익숙해지는 연습으로 잡아도 좋습니다. 강하게 치는 것만이 답은 아닙니다. 벽 가까이 멈추면 다음 샷의 각도가 나빠질 수 있으니, 안전하게 다음 샷을 칠 위치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.
원버튼 대시: 내 고스트를 넘어 보라고 해요
버튼 하나로 점프하며 장애물을 피합니다. 먼저 코스를 달린 뒤 결과의 친구 도전으로 기록을 보내면, 친구는 같은 코스에서 여러분의 고스트를 목표로 삼을 수 있어요. 반응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도 어떤 구간에서 차이가 났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.
처음부터 최고 기록을 노리지 않아도 됩니다. 익숙해질 연습 한 판과 비교할 한 판을 나누고, 둘 다 같은 횟수만 도전해 보세요. 멀리 간 이유와 자주 부딪힌 장애물을 서로 이야기하는 것도 재미입니다.
투비트: 두 버튼으로 같은 구간을 연주해요
화면의 노트가 판정선에 닿을 때 두 버튼을 누르는 리듬 게임입니다. 처음에는 짧은 연습으로 타이밍을 익히고, 결과 화면에서 친구에게 같은 구간을 보내 보세요. 서로 다른 곡이나 난이도의 숫자만 비교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휴대폰 스피커와 블루투스 이어폰은 듣는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. 둘이 경쟁하기 전에 각자 편한 소리·입력 설정을 확인하고, 다른 기기에서 생기는 차이를 사람의 실력으로 단정하지 마세요.
친구에게 보내기 전 확인할 네 가지
- 연습 한 판 뒤 결과 화면의 공유 또는 친구 도전을 선택합니다.
- 게임·코스·곡·난이도가 같은지 도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- “각자 세 번, 가장 좋은 기록으로 비교”처럼 규칙을 짧게 정합니다.
- 공유가 열리지 않으면 화면에서 제공하는 링크 복사 방법을 사용합니다.
다시 하고 싶어지는 대결로 끝내기
이기면 다음 게임을 고르는 정도의 가벼운 약속이면 충분합니다. 돈이나 아이템을 걸 필요가 없어요. 상대가 기록을 보내지 않아도 재촉하지 말고, 다음에 함께 이야기할 작은 놀잇감으로 남겨 두세요.
같은 코스의 친구 도전은 모든 게임의 실시간 대전과 같은 기능이 아닙니다. 이 글에서는 위 세 게임의 결과 공유 흐름을 소개합니다. 화면이 바뀌면 게임 안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.


